올해의 균형자 문재인 대통령 - 한국 정부와 언론의 수준이 드러나다 ing..

연말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기사들이다.


아래는 해당 기사들이 참고한 원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아래와 같다.

The balancing act award: Moon Jae-in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s triumphant election victory in May has been all but overshadowed by the North Korean crisis, with the North’s belligerence preventing a successful “Moonshine” policy of engagement. 
But on top of that, the former human rights lawyer has had to play a political balancing act between China, the nation’s largest trading partner, and the United States, its key security ally. 
While China has applied economic pressure on Seoul over its acceptance of the U.S.-supplied THAAD missile system, Moon has also faced calls from Washington for the renegotiation of the “horrible” U.S.-South Korea trade pact. 
With friends like these, who needs enemies?


영.알.못이긴 하지만 대충 해석해 보면 
5월 선거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북한 위기로 빛을 잃은 상황이고 또한 
최대교역 상대국인 중국와 안보 동맹국인 미국과의 정치적 균형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며 
중국은 미국이 제공하는 사드 미사일 수락에 대해 한국에 경재적 압력을 취하고 있으며 
미-한국 무협협정의 재협상의 현실에 처해있다라는 내용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문재인 정부가 균형자로써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는것이 아니고 
그래야 하는 상황이며 여려 위기에 처해 있다는 내용이다.
(강대국에 조리돌림 당하고 있는 상황을 풍자한 내용에 가깝다)
특히 마지막 문구가 중요하다. 

"With friends like these, who needs enemies"
이말은 일반적으로 가까운 동료가 상대방보다 더 적대적이라는 의미다.

여러나라로 부터 골고루 공격당하고 있다는 의미가 균형자로 희화화된 내용을 자랑스럽게 여러 언론들은
헤드라인에 올리고 청와대조차 자랑하고 있다.

현 한국의 정부 그리고 언론의 현주소고 국민이 처한 상황이다.

xx더니 내용이 추가 되었네요. 
"<덧붙입니다> '더디플로맷' 기사는 풍자적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상황을 냉정하게 전달하면서 'The balancing act award'라 표현하고 있어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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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 I T V S 2017/12/29 19:29 # 답글

    저기.. 키 리졸브 연기됐대요;; 이거 문재인이 생각보다 쎄다는거고 결국 이거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ㅎㅎ 2017/12/30 08:59 # 삭제 답글

    문재인 칭찬하는 외신 찾느라고 얼마나 눈에 불을 키고 쌩난리를 쳤음 저걸 찾아 올렸을까..애잔하기까지
  • NaChIto LiBrE 2017/12/30 11:59 # 답글

    이런데도 문꿀 댓글단들은 현실을 보지 않고 왜곡하기에 바쁜 것 같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중에 반성이라도 할까요.
  • 한뫼 2017/12/30 13:00 # 답글

    어떻게든 문비어천가를 부르고는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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